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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GV상영-처절한 폭력의 상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추창민 감독이 동명의 정유정 베스트셀러 원작을 영화로 한 <7년의 밤> GV상영회를 '돌비 애트모스관'에서 지인과 관람하고 왔다. 류승룡, 장동건의 연기변신으로 이미 화제에 올랐던 이 영화는수몰된 마을의 음산한 분위기와 2004년 끔찍하고 무서운 상황과 사건을 초반부터 극으로 치달은 공포와 긴장감으...

<레이디 버드> 개성 톡톡, 감성과 웃음

2018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여우 주연상을 수상한 코미디 드라마 영화 <레이디 버드>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흔하게 볼 수 있는 엄마와 딸의 직설화법의 피 튀는 다툼을 시작으로 뉴요커를 꿈꾸는 미국 서부의 촌마을 여고생의 성장기와 성장통이 하나하나 풀어져 나왔다. ​톡톡 튀는 대사와 섬세한 감성 표현으로 <프...

<더 미드와이프> 웃음과 깊이있는 여운

프랑스의 두 여성 명배우, 2015년 <엘리제궁의 요리사>의 카트린 프로와 이름만 들어도 대부분 잘 아는 까뜨린느 드뇌브의 드라마 코미디 영화 <더 미드와이프> 시사회를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제목인 '미드와이프' 즉 산파, 조산사일의 주인공 '클레어'가 35년 만에 찾아온 새엄마 '베아트리체'와 만나며 이야기가...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재미와 촉촉한 감성이 가득

기억도 가물가물한 2004년도 일본 영화를 원작소설의 이미지에 더욱 부합하는 아름다운 비쥬얼 배우들로 캐스팅한(손예진은 두 말이 필요없고 살이 좀 올라 동안 미모가 월등해진 소지섭에 주목) 한국 리메이크작 <지금 만나러 갑니다> 시사회를 친구와 감상하고 왔다. ​사실 그 옛날 일본 판타지 작품을 보며 큰 공감이 가지 않았었고 세부적 ...

<온리 더 브레이브> 인간적이고 숭고한 어느 소방관들 이야기

실화를 바탕으로 한 미국의 산불진화단 소방관 소재의 드라마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시사회를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우리나라와 달리 일단 어마어마한 규모의 산과 산불 진화 과정에서의 낯선 세부적 모습들이 초반부터 펼쳐져 신선하고 독특한 소재적 흥미가 불러일으켜졌다. ​그리고 이어지는 주인공들과 미국 소방시스템의 구조적 상황과 개인적 사연이...

<리틀 포레스트> 정겨운 공감과 위로

고구마 100개 먹은 듯한 답답한 현실에 하루하루를 보내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와 치유를 전하는 힐링 영화가 대세인 요즘, 만화가 원작인 일본작품 2편으로 이미 좋은 평을 받았던 영화를 우리나라 버전으로 재해석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서울생활을 접고 시골 옛 집으로 돌아와 집밥을 해먹으며 지친 삶을 다...

<염력>4DX with ScreenX-새롭고 구수한 한국형 슈퍼파워

<부산행>으로 한국에서 좀비 영화를 흥행시켰던 연상호 감독이 이번엔 헐리우드의 단골 소재인 초능력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여 일찍부터 주목을 받게 한 <염력>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우선 영화의 신선한 소재적 시도에 대한 이야기에 앞서 이 영화를 200% 즐길 수 있게 특화된 얼마전 리모델링된 용산CGV의 4DX, Scr...

<아내와 남편>이탈리아 영화제- 배꼽빼는 코믹연기와 알찬 드라마

'제9회 이탈리아 영화제' 중에 지인들과 <아내와 남편 or 남편과 아내(몰리에 에 마리토)2017년>라는 코미디 드라마 영화를 감상하고 왔다. <천사와 악마>, <박물관이 살아있다> 등 헐리우드 여러 영화에 출연하여 이미 낯익은 배우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와 역시 어디서 좀 본 듯한 ...

<부라더> 트리오 폭소 코미디와 한국형 드라마의 재미

마요미 마동석,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이동휘, 다재다능 팔방미녀 이하늬 등 3인의 이름만 들어도 웃음폭발 유발하는 코미디 드라마 영화 <부라더> 시사회를 친구와 다녀왔다. ​전통과 가문으로 대표되는 고장에 가문을 대표하는 남과 다를 바 없는 극과 극의 형제가 당도하여 우연히 불쑥 튀어나온 보...

<몬스터 콜> 슬프고 아름답고 매력적인

매번 귀호강으로 차별성을 주는 유럽 쪽, 특히 스페인 영화의 클래식컬 아름다운 주제 음악이 시작을 알리고 그림 같은 풍경의 마을과 한편 으스스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풍부한 드라마 판타지 영화 <몬스터 콜> 시사회를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반지의 제왕>의 포스를 능가하는 나무괴물 캐릭터의 남다른 위용에 일단 긴장감이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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