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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LGBT영화제-국내단편2(여름방학~키스 권하는 사회)

다영성 영화라는 취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성소수자 레즈비언(L), 게이(G), 양성애자(B), 트랜스젠더(T)들의 삶을 다룬 영화들을 상영하는 서울LGBT영화제 중 '국내단편2'을 관람하였다. ​한국 사회에서 드러나지 않게 억업받는 모든 이들과 사회적 연대를 도모하여 인권과 삶의 질을 높인다는 좋은 뜻도 있는 이 색다른 영화제는 6월4일 개막하여...

프랑스 오뜨드미누이트 특별전/2013애니최강전-애니메이션의 전화와 혁신

'2013 최강애니전-2013 세계 10대 애니메이션 영화제 수상작 초청전' 중 프랑스 최고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중 하나인 '오뜨드미누이트 특별전'을 서울애니시네마에서 관람하고 왔다.   먼저 니콜라스 슈머킨 감독의 인사가 있고, 아이를 잡아먹는 괴물 동화 <더 야크>까지 3편의 예고편 신작 티저모음이 나온 후 ...

<요코하마 사토코 단편선>-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과 개막작 <더 프라이즈> 관람 이후 영화제 상영 첫날, '아시아 스펙트럼:일본영화 특별전 1955x2012-가슴이여, 영원히' 중 <요코하마 사토코 단편선>을 관람하고 왔다. 2007년 일본영화감독협회 신인상 수상 등 독창적인 작품세계로 주목받기 시작한 젊은 여성 감독 요코하마 사토코의 개봉관에서는...

제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씨네큐브 광화문(11.4~9)

올해로 벌써 8회째를 맞이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큰 규모로 개막되었다. 나라별 독특한 문화와 사회상, 또는 감각적이고 실험적인 개성적 단편들이 푸짐하게 한자리에 모이는 이 영화제는 매년 인상적이고 흥미로운 작품들을 쉽게 찾아낼 수 있는 단편영화제의 위치를 탄탄히 다지고 있어 신선한 영화 감상의 시간을 기대하게 한다.83개국 총 2262편...

아이폰4필름페스티벌 촬영현장 방문하다- 김재욱(나쁜 남자), 홍경표(마더 촬영감독)

영화 시사회장에 불나도록 다녔고 배우 감독 무대인사도 숱하게 봐왔지만 정작 영화 촬영 현장을 직접 체험한 적은 별로 없었다. 몇 번 기웃거리긴 했어도...그런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서 영화 촬영장을 방문해 배우들과 감독, 촬영 스텝들의 뜨거운 열기를 가까이서 제대로 느껴볼 수 있었다.바로 10월 6일~31일에 진행될 예정인 '아이폰4 필름...

2010한-EU 단편영화교류전 (section2-아르메니아, 오스트리아, 독일, 에스토니아~)

EU 유럽 여러나라들과 우리나라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단편 영화들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는 '한-EU 단편영화교류전'이 2010년 8월5일 부터 8월11일까지 진행되었다.내가 감상한 '섹션 2'는 아르메니아, 오스트리아, 독일, 에스토니아 그리고 한국 작품 두 편이었는데, 유럽 단편들은 전체적으로 깊이있는 예술성과 전통이 살아있는 클래식 음악과...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2009순회상영전

AISFF2009 '좋았다니, 다시 한번!'http://www.aisff.org/2009/html/main/index.htm  순회상영전 중 '상콤한 단편 program3' 를 지인과 관람했다.가끔 영화제나 특별 상영회에서 접해본 단편 영화와 애니메이션에는 그 특유의 간결함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넘쳐나 의외로 짭짤하다.신선한 캐릭터와...

여배우 열전(김꽃비,이채은과의 대화)-금요단편극장(인디스토리 쇼케이스)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주최하고 서울아트시네마(구 허리우드)에서 한 달에 한번 금요단편극장을 하고 있는데 5월의 주제가 '여배우 열전'이었다. 유일한 민간 비영리 영화 단체 서울아트시네마의 단편 영화제는 앞으로 더 많은 관객들의 관심이 필요한 저예산 인디영화 육성운동인 듯 하다.4편의 단편 독립영화를 상영하고 두 여배우와의 대화의 시간도 있었...

<쓰리 몬스터>보고, 박찬욱 감독도 만나고...-크링 시네마

대치동에 작년에 개관한 아트 무비 전문관 크링시네마에서 진행된 감독과의 대화3 <쓰리 몬스터> 박찬욱 감독 프로그램에 당첨되어 참여하고 왔다.박찬욱 감독의 섬뜩하고 피비린내가 진짜로 진동하는 듯한 첫 장면이 흘러나오는데, 염정아의 살떨리는 호러 연기에 일순간 당혹스럽고 무서워서 뛰는 가슴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았다.영화는 박 감독의 기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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