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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폭염과의 싸움 나들이

지난 주말, 심한 폭염이 예보되어 어떻게든 시원한 곳을 찾아 피해보자고 마음을 먹어 아침부터 일단 숲공기를 마시러 동네산을 잠깐 돌았다. 내려오는 길에 집근처 체육관에 행사가 있길래 뭔가 하고 들어가봤더니 태권도 대회가 진행되고 있어 잠시 구경을 했다.  이내 집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일단 점심식사를 마치고 부랴부랴 ...

서울국제하모니카페스티벌-서울시청 시민청 나들이

폭염을 피하고자 계속해서 도시 속 나들이 장소를 물색중에 서울시청의 시민청과 도서관이 다양한 즐길거리로 유명하다하여 지인과 일요일 낮에 가보았다. ​시청을 자주 지나고 서울광장도 많이 갔었는데 정작 시청은 찾은 적이 없었다. 이번에 찾은 시민청은 일요일이라 문을 닫은 시청의 지하입구로 들어가니 바로 다양한 휴식공간이 나타나 부지런히 이...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피서 나들이

작년에 이사온 집이 너무 덥고 혼자 낮에 집에 있기도 싫고 해서 요즘 일단 집 밖 서울 속 피서지를 찾아 돌고 있다. 지난 토요일 빠른 점심을 먹고 향한 곳이 하계역 근방의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이었다. ​덕수궁쪽의 시립미술관 만큼의 규모는 아니지만 다양한 전시와 퍼포먼스도 있고 혼자 다니며 볼거리가 꽤 있었다. 물론 폭염을 피해 나온 어린 아이...

국립중앙박물관(드로잉쇼) 나들이

오랜안에 국립중앙박물관을 지인들과 다녀왔다. 주말 나들이객과 가족단위, 외국 관광객 등 엄청난 인파로 그 큰 로비인 '으뜸홀'이 비좁아 보일 정도가 되었고 한쪽에 자리한 작은 무대와 벤치에는 이미 많은 이들이 자리를 잡고 있어 겨우 앉을 수 있었다. ​예전 전용극장에서 진행되는 드로잉쇼 <페인터즈:히어로>공연 https://blog....

[핸드아티코리아]'마을과 고양이' 등 볼거리 가득한 전시회

작년 23개국 56개사 620부스의 규모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에서 국제전시회로 인정받은 글로벌 핸드크래프트 전문 전시회 '핸드아티코리아'에 첫 날 다녀왔다. ​소잉디자인페스티벌, 한국퀼트페스티벌과 공모전 파트와 그 외에 다양하고 작가들의 솜씨가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드는 여러분야의 핸드메이드 작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혼자 관람에 빠...

돈의문박물관마을 나들이-땡볕이어도 시원하게

서대문역 4번 출구 나와 삼성병원 지나 비탈길을 오르거나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버스 하차해서 경희궁쪽으로 가면 입구가 보이는, 개관한지 얼마 안 된 서울에서 가볼만한 나들이 코스 '돈의문 박물관 마을'을 7월 초 폭염 최고를 찍은 토요일에 친구와 다녀왔다.  ​먼저 마을 안내소에 들러 스탬프투어 용지와 안내서들을 챙긴 후 친구와 한가롭게 마을 ...

오랜만에 서울역사박물관 나들이(안데르센전)

처음 개관할 때부터 전시관람과 문화행사를 자주 다녔던 서울역사박물관에 아주 오랜만에 혼자서 관람하고 왔다. 7월 14일까지 연장 전시되는 '안데르센 코펜하겐 1819'도 보고 서울의 과거들을 다양하게 전시해 놓은 상설전시장도 천천히 돌아보며 뜨거운 여름낮 피서 겸 박물관나들이를 즐겼다.  평일 낮시간 박물관을 거닐 시간적 여유...

여조카 야구시합 응원-화성드림파크리틀야구장

지난 일요일 아침 일찍 출발하여 막힘 없이 도착한 곳이 경기도 화성의 '드림파크 리틀야구장'이었다. 초등생 여자 조카가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야구팀의 예선 경기가 있는 날이었는데, 경기를 보러 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익히 잘한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투구 자세부터 볼의 빠르기 등 예사 실력이 아닌 조카의 모습에 심하게 날이 흐려 추위에 떨고 있던 나...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나들이-새로 이사한 곳

전부터 조카나 지인들과 가끔씩 나들이를 갔던 서울애니메이션센터 http://ani.seoul.kr/ 가 이사를 가서 새단장을 했기에 얼마전 명동쪽으로 나간 날 들러보았다. ​2층 전시실(애니소풍)은 아이들과 함께 가족 나들이(유료) 하는 곳이고 이날은 자주 이용했던 1층(만화의 집)으로 바로 들어가 멋지게 북카페로 꾸며놓은 곳을 구석구석 구경하...

벚꽃놀이-어린이대공원

지난 주말 마지막 벚꽃을 보러 전에 반주 지휘를 맡았던 합창단의 단원이었던 분과 오랜만에 만나 어린이대공원 나들이를 갔다. 엄마가 가신지 3주가 되어가면서 더해가는 쓸쓸함에 집에서 종일 있을 수 없어 일단 혼자라도 외출을 생각했는데 마침 그 분이 오후에 시간이 된다하셔서 집안 일과 장보기를 부지런히 마무리하고 점심 이후 3시쯤 입구에서 만나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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