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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시사회-연기력 한마당

지금도 좋은 영화로 기억되고 있는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의 민규동 감독의 새 가족드라마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시사회를 다녀왔다. 민 감독의 전작,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또는 제작이나 기획에 참여한 여러 영화에서도 볼 수 있던 스타일리시하고 아름다운 영상미와 이야기를 아기...

<마오의 라스트 댄서> 언론 시사회-발레리노의 감동 실화가 가슴을 울리다

실화를 영화로 옮기는 영화들이 속속 관객의 남다른 감동을 안겨주고 한편 <블랙 스완>과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발레가 쓰이는 등 발레가 두각되고 있는 중에 또 하나의 실제 발레리노의 기적같은 이야기를 다룬 발레 영화 <마오의 라스트 댄서>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언론 시사회로 먼저 볼 수 있었던 <마오의...

<디어 미> 시사회-나를 찾아 떠나는 깜찍한 여행

오랜만에 소피 마르소의 사랑스런 모습을 볼 수 있는 <디어 미> 시사회를 보고 왔다.마리 퀴리, 마리아 칼라스, 코코 샤넬... 등의 수도 없이 많은 위인들을 거의 수집하듯이 롤모델로 삼고 완벽하게 잘나가는, 뭐 하나 아쉬울 것 없어보이는 현대 직장 여성의 삶을 살고 있는 '마가렛'.그러나 30년 전의 7살 자신에게서 받은 깨알같은 색색깔의 ...

<수상한 고객들> 시사회-좋은 내용과 연기, 웃음과 감동 그러나...

개성있는 마스크와 탁월한 연기로 영화에 대한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배우 류승범 주연의 코미디 휴먼드라마 영화 <수상한 고객들> 시사회를 보고 왔다.일단 오프닝 장면이 문제였다. 나를 비롯해 많은 시사회 관객이 류승범과 성동일 그리고 코믹한 포스터로 예상을 했던 코미디 쟝르에 대한 기대를 처음부터 뒤엎어버리게 하는 잔인한 ...

<줄리아의 눈> 시사회-길예르모 델 토로는 제작만...

<판의 미로-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오퍼나지-비밀의 계단> 등의 스릴러 판타지의 거장 길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에 참여한 스페인 영화 <줄리아의 눈> 시사회를 두 번 다녀왔다. 그게 참 어처구니 없지만, 시사회 때 영화관의 영사기가 고장을 일으켜 1시간 가량 보다 상영이 중지되었던 것. 나중에 또다른 시사회...

<위험한 상견례> 시사회-사투리 열전에 폭소만발

<시라노:연애조작단>, 나는 아직이지만 큰 흥행을 봤던 <방자전>에서 단연 눈에 확 들어온 신인 송새벽이 첫 주인공을 맡은 한국식 로맨틱 코미디 영화 <위험한 상견례> 시사회를 보고 왔다.8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일종의 시대극으로 그떄의 대중문화, 유행가요, 댄스음악, 패션, 지금은 찾기 힘든 여러...

<굿모닝 에브리원>시사회- 영화보며 박장대소를

해리슨 포드와 다이안 키튼 이런 묵직한 배우들과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셜록 홈즈>의 레이첼 맥아덤즈, <왓치맨>의 패트릭 윌슨 까지 배우들의 연기가 우선 기대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굿모닝 에브리원> 시사회를 다녀왔다.영화 전반에서 의욕 종결자, 패기 백배의...

<파이터>시사회-뜨거운 연기와 실화의 감동과 재미

실화영화이며 복싱을 다룬 스포츠 영화, 그리고 형제의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가 바탕에 있는 드라마 영화, 얼마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과 여우조연상을 가져간 영화 <파이터> 시사회를 다녀왔다.영화 제작진을 좀 더 살펴보니 <블랙스완>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도 기획에, 주인공 미키 역을 맡은 마크 월버그도 제작에 참여하였고, 실...

<타이머> 언론 시사회-기발한 상상력...

러브 디지털 카운터 '타이머'라는 발칙하고 스마트한 발명품이 등장하는 SF적 러브 판타지 멜로 코미디 드라마 영화 <타이머> 언론 시사회를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소울메이트를 찾는다는 것이 참으로 속 터지고 지치는 일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영화의 설정이 무척 솔깃하게 다가왔다.비록 공상 영화에 가까운 황당한 이야기 전개지만 그런 발명품에...

<아이들...> 시사회-영화 많이 보기를...

1991년 3월 26일, 벌써 20년 전 일이 된 일명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을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끔찍하고 무서운 살인사건 정도로 알고 이미 오래된 일이라 세부적 전말은 기억에 없어 이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까지만해도 큰 관심이 가지 않았다. 그저, 이제야 영화로 다루는구나 정도였는데 굵직한 명연기자들의 출연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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