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가족영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마다가스카2>한국어 더빙(멋진 우리 성우들!)으로 보고 왔다

반가운 동물군단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2>를 부푼 기대를 안고,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왕십리CGV에서 쾌적하게 보고 왔다.수도없이 서울 주요 상영관을 다녀봤지만 이번에 개관한 왕십리점 로비는 기둥만 아니면 축구도 할 수 있을 것 같이 엄청 넓었다.물론 최신식 안락한 의자와 널직한 좌석 배치, 스크린의 최대 비율의 크기 등은 일반관이지만 아이맥...

<벼랑 위의 포뇨>-하야오 감독의 동화속으로

햄을 먹는 사람 얼굴을 한 금붕어의 사랑찾기 모험담이 한 편의 광대한 오페라의 느낌으로 찾아온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를 보고 왔다.감독의 장인의 손길이 따뜻하게 전해지는 2D 애니메이션의 동화적 감수성이 또한번 예쁜 환타지 애니메이션으로 이어진 이 영화는 영화 내내 휘몰아치는 박진감과 팔딱거리는 앙증맞은 캐릭...

<볼트>시사회-귀여움의 극치

낮에 <미쓰 홍당무>를 친구와 본 후 저녁에 나는 두 군데에서 당첨이 된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볼트>를 보러 상암으로 자리를 옮겼다.모두 4자리 티켓이라 나의 조카들과 함께 하여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첫 장면부터 복슬거리는 아기 볼트의 귀여움에 거의 숨넘어갈 뻔 하였고 이어지는 스피드와 액션과 스릴이 초극대로 보여지는 슈퍼...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시사회-신난다

지인의 초대로 기대하고 있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시사회를 보고 왔다.워낙 어드벤처 공상영화를 좋아하는 관계로 이 영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설레는 마음이 들었다.19세기 공상과학소설 작가  쥘 베른 의 [지구 속 여행]을 기반으로 전개되는 이 영화는 지구 속 지구라는 '지구 공동설' 미스테리, 베르니안-쥘 베른의 상상 속 ...

<님스 아일랜드>기분 좋은 모험 가족영화

<미스리틀선샤인>으로 아카데미 등 영화제에서 여우조연 후보로 지명되어 이목을 끌었던 아비게일 브레스린(96.9/16)이 깜찍한 얼굴로 활약을 보여주는 무인도판 나혼로 집에, 가족 모험 영화 <님스 아일랜드>를 친구 초대로 보고 왔다.영화의 배경으로 나오는 지상낙원 같은 환상의 섬과 예쁜 바닷색, 맑은 하늘, 자유롭기 그지없는 풍경들...

<장강 7호> 주성치표 가족영화 시사회

늘 그렇듯이 극으로 치닫는 주성치식 무한 과장법이 작렬하는 주성치 감독 가족영화 <장강7호> 시사회에 다녀왔다. 낮엔 심각한 시사성 영화 <패스트푸드 네이션>을 갔었고, 집에 들어가 밥을 먹고 잠시 쉬어 충전을 한 후 밤에 다시 시사회장으로 향했다.오버와 슬렙스틱 코믹이 주는 폭소는 정말 그를 당할자가 없을 듯하게 이 영화의 조연 ...

<나니아 연대기:캐스피언 왕자> 보고 오다.

<나니아 연대기: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의 1편에서 1년이 지난 후로 나오는 '캐스피언 왕자'편을 개봉 첫날 보고 왔다.그새 다들 부쩍 그리고 예쁘게들 큰 4남매들의 왕, 여왕의 동화적 모습이 반갑고 멋지게 보였으며, 단순한 이야기 구도로 다소 심심한 편이지만 새로운 귀여운 동물 캐릭터는 눈을 즐겁게 하기에 모자람이 없었다.또 1편에 나왔던...

<황금나침반>아름다운 비쥬얼의 신세계

조카를 데리고 환타지 소설로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린 '필립 풀먼'의 3부작 중 1부를 <반지의 제왕>의 뉴라인 시네마에서 새롭게 블록버스터 영화로 내놓은 <황금나침반>을 당첨이 되어 보고왔다.환타지가 점점 그 영화적 범주를 넓히고 있는 가운데에 <반지의 제왕>의 놀라움과 작품성에는 약간 못 미치...

<앨빈과 슈퍼밴드>시사회-한글자막

50년 전 [Witch Doctor] 음반으로 첫 선을 보이고 이미 미국 대중문화의 고진이 된, 다람쥐 형제의 원작자의 아들이자 80년 TV시리즈 연출과 성우를 맡았던 로스 바그다사리온 주니어와 그의 아내가 공동 제작하여 2007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다시 탄생한 영화가 <앨빈과 슈퍼밴드>이다.완전 깜찍 다람쥐 형제의 3중창으로 시작하여 일제히...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