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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인드>3D시사회(자막)-코믹, 스펙터클 로맨틱 애니메이션

경쟁 치열한 3D 애니메이션에 또하나의 거대 스케일과 화려한 타이틀을 달고 나온 신개념 슈퍼히어로 무비가 있으니 바로 <슈렉>,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의 드림웍스 제작의 <메가마인드> 되시겠다.하도 가지가지 초능력 파워 히어로들이 역사도 길게 이어지고 있어서 여간 독창적이지 않으면 대중의 눈길 얻기가...

<나니아 연대기:새벽 출정호의 항해>3D-화려한 캐릭터의 동화나라

이제 어른이 된 수잔과 피터가 활약에서 빠진게 좀 아쉽지만 훌륭하게 성장한 두 주인공 귀여운 막내 '루시' 조지 헨리와 꽃소년 '애드먼드' 스캔다 케이니스가 해리포터와 비슷한 그의 어글리하고 심통맞은 사촌과 답답한 현실을 떠나 왕으로 용맹을 떨칠 수 있는 세계 나니아로 다시 여행을 떠나는 <나니아 연대기:새벽 출정호의 항해>를 3D로...

<새미의 어드벤쳐>3D시사회-3D애니메이션 수작!

3D 애니메이션을 꽤 봐왔지만, 캐릭터, 입체감, 스토리 등 모든 면에서 다 만족하기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점점 진화하고 있는 것은 확실한 듯 하다.몸이 근질거리도록 귀여운 알에서 막 깬 새끼 거북이가 관객을 일시에 스크린으로 빨아들이는 3D 입체 아쿠아 애니메이션 <새미의 어드벤쳐>를 어린 조카와 감상하고 왔다.관록있는 성우와 ...

<캣츠 앤 독스 2>-호호;;

큰 흥행을 기록했던 전편에 이어 9년 만에 다시 찾아온 고양이와 개 첩보 액션 코미디 영화 <캣츠 앤 독스 2>를 조카와 보고 왔다.먼저, 워너브라더스의 오래된 고전 애니메이션, 삑삑 거리는 타조를 쫓는 불쌍한 코요테가 나오는 <더 로드러너 쇼>가 오프닝으로 나와 큰 웃음을 주었다.자막까지 읽어주는 우리말 더빙의 이 영화를...

<라스트 에어벤더> 첫번째 이야기-시원스런 가족 판타지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아바타-아앙의 전설>의 인기에 힘입어 3부작 판타지 영화로 재탄생된 <식스 센스>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생애 첫판타지 블록버스터 그 첫번째 이야기 <라스트 에어벤더>를 조카와 디지털관에서 보고 왔다.샤말란 감독의 판타지라는 말에 일찍부터 기대가 컸던 이 작품의 원작이 한국인...

<드래곤 길들이기>3D 시사회-설명 필요없다. 봐라!

미 박스오피스 1위를 다시 탈환했다는 3D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시사회를 조카와 보고 왔다.시사회장에서 받아온 책자 맨 앞장에 있는 '전세계 찬사' 한 줄 평들을 주욱 읽으며 '정말 맞아맞아' 하며 고개를 끄덕이긴 거의 처음이지 않을까싶다.'진정한 3D 영화의 진수를 확인하라!'는 광고 카피가 이 영화 리뷰를 그냥 대변...

<아스트로 보이-아톰의 귀환>시사회

미국, 일본, 홍콩 합작 SF 액션 3D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아스트로 보이-아톰의 귀환>시사회를 보고 왔다. <플러쉬>(2006)의 데이빗 보워스 감독의 능동적이고 유연한 영상이 더욱 진화된 부드럽고 입체적인 메탈감촉이 인상적인 이 애니메이션은 친숙한 할리웃 스타들의 목소리 연기와 캐릭터의 닮은 모습이 부합되어 시청각적...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시사회-음식 재난영화

쥬디 바레트 작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최대의 그림의 떡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시사회에 다녀왔다.그렇쟎아도 상영관 스크린이 컸는데 거의 눈과 맞닥뜨려 앞쪽 좌석에서 관람하게 된 이 거대한 부페 퍼레이드 영화는 가분수이지만 독특하고 귀여운 주인공 캐릭터, 더욱 화사해진 예쁜 색감과 기발하고 깜찍한 상상력이 만나...

<썸머 워즈>올 여름방학 최고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올여름 초대박 영화 상품 <썸머 워즈>시사회에 다녀왔다.멜로드라마 느낌의 일본 순정만화풍 포스터의 예상을 깬 이 작품은 일본의 전통 가옥과 시골 대가족의 생활상을 보는 전원 코믹 멜로와 최첨단 인터넷 세계에서의 헤킹 테러라는 신구의 충돌을 다뤄 기가막힌 스토리를 펼쳤으...

<아스테릭스:미션 올림픽게임>모니터 시사회

조카들을 데리고 40년이 넘은 고전 카툰을 원작으로 한 벨기에, 독일,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유럽 여러나라가 합작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코미디 어드벤쳐 가족영화 <아스테릭스:미션 올림픽게임> 모니터 시사회를 보고 왔다.참 어색한 영어 더빙의 대사들이 다소 불편했지만(어린 조카는 빠른 자막이 무리라 간간히 귓속말로 해설을 곁들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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