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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리스:나쁜 영웅들> 명연기자들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

192,30년 금주법 시행으로 혼란했던 미국, 프랭클린 카운티를 배경으로 한 실화 바탕의 자전적 소설 원작을 영화화 한 <로우리스:나쁜 영웅들> 시사회를 보고 왔다. 정부의 강제 제제는 또다른 범죄를 양성하고 결국 무법 친지가 되어버린 1931년, 흑인 차별까지 남아있던 삭막하고 원시적 무지함의 무자비한 시기에 밀주업을 가업으로 하던 본두란가...

<애니멀 킹덤> 이런 걸 파격적이라 하는

호주 데이비드 미코드 감독의 매우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범죄, 스릴러 영화 <애니멀 킹덤> 언론 시사회를 보고 왔다. 매우 당황스럽고 독특한 전개의 이 영화의 진가와 핵심을 제대로 이해하기에는 그냥 대중적 오락 영화만 본 이들에겐 어려운 일일듯 하다. 그도 그럴 것이 시사회 중간에 꽤 여러 명이 끝까지 감상하지 않고 극장을 나...

<락 아웃:익스트림 미션> 그냥 볼만한 오락 액션

죽자살자 총격전과 도로 도주신이 처음부터 마구 터지고, 스타일 끝내주는 바이크에 56대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지하 벙커에 계시고, 급기야 교도소가 우주에 떠있는 미래 배경의 범죄 액션 영화 <락 아웃:익스트림 미션>은 초반에 보여지는 설정과 스타일이 꽤나 괜찮아 보였다. 무시무시한 거대한 스페이스 교도소의 외관과 그 내부의 살벌하고 ...

<돈비 어프레이드:어둠 속의 속삭임> 고전적 공포 동화의 재미

이 영화의 모니터 시사회를 몇 주 전에 봤지만 영화의 소재와 내용의 특성상 알고 모르고에 따라 감상의 차이가 아주 클 듯 하여 후기를 이제 올린다.여기서 살짝 귓띔을 하면, 자녀에게 이런 저런 서양 전설, 동화 등을 읽혀준 경험이 있는 성인이라면 영화 오프닝 고전시대 과거 장면의 소름끼치는 장면부터 이미 호기심이 감소될 듯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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