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명리학 개요-온라인 강의(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 기타 재밌게 살자








내 사주, 내 팔자는 어떻고 어떤 미래가 올까하는 궁금증과 고민을 많은 이들이 할 것이며 나 또한 어릴적부터 관심이 있는 편이었다. 관련된 책이나 정보 등 어느 정도 명리학에 대한 기초지식이 있어 이번 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의 인터넷 무료강의의 내용이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한 시간에 담을 수 없는 광대한 학문이라는 것은 알지만 애초에 강좌 이름인 [한 치 앞도 모르는 코로나 시대-나의 미래 알아보기]는 이번 강의에서 근처도 가지는 못했다. 다만 매우 체계적이고 긴 역사를 가진 학문으로써 관심을 가질만한 명리학의 구조를 다시 들여다 보고 나의 경우와 대입해보는 시간으로 나름대로 유익한 시간이었다.

아직까지는 년월일시라서 같은 사주가 국내만에서도 50명이라 하겠지만 앞으로 분까지 세분화하는 연구가 이루어지면 보다 정밀한 통계학적으로 발전이 가능하다는 사주명리 강사 홍태원님의 말씀이었다.

사주는 양력으로 보는 것이 맞으며 빅뱅 후 음양이 분리되는 내용이 담겨(주역) 이미 빅뱅, 우주의 탄생에 대해서도 개념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점점 세상이 복잡해지면서 단순한 주역에서 오행의 개념이 있는 명리학이 발달되었다.

캡쳐한 그림에 강의 내용이 정리되어 있으며 이 내용을 본인의 건강 등에 활용하면 좋을 것. 생년월일에서 8개의 팔자가 5가지로 사람마다 다르게 분포되는데, 1개 이하는 적은 것으로 3개 이상은 많은 것으로 본다. 예를 들어 화가 적어 필요한 사람은 쓴맛 즉 커피 같은 것이 몸에 좋다는 것이다. 수가 많은 내 경우 짠맛을 피해야 하는데, 실제로 심장질환 때문에 늘 안 짜게 먹으려고 노력을 했고 살짝 염분을 과하게 먹으면 잘 부어 문제가 되었다.

미래를 점 치고 과도한 집착은 문제가 있겠지만 통계학적으로 잘 활용하면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고 과도해서 조심해야 하는 성향은 조절을 하는 것으로 사주명리학을 활용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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