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로 인생역전]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성공한 사람들 책을 읽자







어릴적 꿈, 늘 좋아하뎐 것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모음집이다.

연예부 기자, 셰프, 포토그래퍼, 지역 브랜딩 전문가, 스타트업 창업자, 메니즈먼트, 등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일을 결단력 있게 선택하여 도전하고 덕업일치에 성공한 사람들의 과정과 사연들을 들여다보니 나도 그들처럼 용기내서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운을 얻게 된다.

평생 좋아하는 일로 돈도 벌고 한다면 그보다 더 금상첨화가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단순하게 본인의 능력이나 재능과 거리가 먼 일을 붙들려는 그런 망상적인 것은 아디다. 여기 나온 사람들은 현실적으로 재능이 바탕된 것이 대부분이고, 남들 보는 눈에 개의치 않고 꿋꿋하게 직진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책에 나와 있는 사람들처럼 다 된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비와 노력이 있었겠는지 감안을 해야할 것이다.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섰거나 고민하는 이들은 한 번씩 읽어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 목차

 

[덕업일치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첫 번째 프롤로그_ 박진수, 대학내일 20대연구소장
두 번째 프롤로그_ 문지원, 빙글 CEO/Founder

Case 01_ 강효진
탑시드 팬에서 연예부 기자가 된 드라마?배우덕후
“내 유일한 스펙은 ‘덕질’이었다”

Case 02_ 신민섭
대기업 때려치우고 프렌치펍을 차린 요리덕후
“취미에 직장경험을 더했더니 ‘오너 셰프’ 탄생”

Case 03_ 김동하?김고은
다이빙샵 오너가 되어 꿈꾸던 삶을 사는 여행?다이빙덕후
“끝까지 해보자는 마음이 선명한 길을 그려주었다”

Case 04_ 임재현
그냥 좋아서 스트리트 패션을 찍다가 포토그래퍼가 된 사진덕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Case 05_ 박솔탐이나
멋있어 보여 시작한 알바생에서 커피대회 심사위원까지 된 커피덕후
“가장 잘하고 싶은 한 가지에 모든 걸 쏟았다”

Case 06_ 공준식
망하더라도 해보고 싶은 건 하다가 ‘글로우픽’ 대표가 된 앱 기획덕후
“세상이 정해놓은 길이 아닌 내가 만들어가는 길이 좋다”

Case 07_ 클로이
솔직함과 단순함을 추구하며 섹스칼럼니스트가 된 연애스토리덕후
“하고 싶어? 그럼 당당하게 하자”

Case 08_ 송은정
에디터에서 여행책방 주인으로 변신한 글덕후
“나는 이 공간에 모든 것을 다 걸지 않았다”

Case 09_ 김석기
좋아하는 일들을 모아보니 지역브랜딩 전문가가 된 아웃도어?여행덕후
“직업이 마음에 안 들면 직업을 만들면 되지!”

Case 10_ 남규현
누군가의 중요한 순간을 기록해주다 사진과 영상으로 먹고사는 사진덕후
“가장 나다운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Case 11_ 연봉근
피트니스 사업을 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거듭하는 창업덕후
“나이 마흔에 주저앉지 않기 위해 배움을 멈출 수 없다”

Case 12_ 김연수
아이돌을 길러내는 연예기획사 부사장으로 거듭난 음악덕후
“내 덕업을 더 좋은 일자리로 만드는 것이 마지막 목표”

추천의 글_ 이혜린, ‘뉴스에이드’ 편집장
첫 번째 에필로그_ 호영성, 대학내일 20대연구소 책임연구원
두 번째 에필로그_ 강미승, 포토그래퍼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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