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될 줄 알았지] 이재익, 이승운, 김훈종 책을 읽자



이재익, 이승훈, 김훈종 3명의 PD가 살아오면서 깨닫고 경험하여 얻은 교훈과 지금은 알지만 과거는 실수하고 놓쳤던 일들을 유쾌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 재밌게 감상하게 되었다.

사회의 부조리함의 비판이나 청춘을 지나오면서 느껴뎐 개인적 이야기들이 진솔하고,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여 절로 고개가 끄덕이게 되었다. 소설가 겸 방송 PD 등 개성 강하고 재능있는 40대들의 다양한 사는 이야기를 친근하게 들을 수 있어 흥미롭지만 유익하기도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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