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나타났다/폭발했다] 고정욱 책을 읽자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2009년 성장소설. 불량서클에 가입되어있던 질풍노도 시기의 고2생 재석이가 새롭게 다시 태어나게 되는 과정으로 쉬우면서 청소년들에게 교훈과 공감을 전하는 아기자기한 스토리가 성인이 읽기에도 재미지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2번째 이야기로 자신의 스토리를 쓰게 되는 재석이가 작가의 꿈을 꾸게 되는 계기와 여자친구의 일탈로 위기를 맞게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

5편으로 왕따에 관련한 학원물의 최대 문제를 다뤄 액션 묘사와 스케일 등이 꽤 크고 몰입감이 크다.

나머지도 보고 싶은 은근히 매력적인 드라마적 재미의 청소년 성장소설이고 성우들의 연기가 재미를 더해 오디오북으로 감상하기에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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