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영화일기-5월(어 도그스 퍼퍼스~미녀와 야수) 영화를 보자

2017년

 

5월

 

대선의 열기에 TV에 쏠려 있어고, 한편 쉼없던 살림노동으로 결국 몸살감기가 고약하게 오는 통에 영화는 거의 몇 개 못봤다.  

 

(영화관 관람 * 3편, 집에서 (드라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계산~) 6편)

 

 

<어 도그스 퍼퍼스>-훈훈한 드라마 명감독 의 최근작으로 간만에 울컥울컥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재미와 감동이 있는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을 듯~ 강력 추천!

 

<문 라이트>-블루를 포인트로 아름다운 색감, 클래식 등 우아한 배경음악, 슬픈 시 같은 감성적 스토리 전개 등 아카데미 작품상에 빛나는 독창적 작품. 강력 추천!

 

<붉은 거북>- 말 한 마디 없지만 슬프고 아름다운 시적인 애니메이션 작품. 추천!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영등포CGV-출연진들의 대단한 연기력에 압도되어 볼만하나 쟝르적, 폭력성 등 불편한 점이 느껴진다. *

 

<7번째 내가 죽던 날>/메가박스동대문-다소 뻔할 수 있는 판타지 설정이나 점점 빠져드는 짜임새있는 스토리와 감각적 영상이 인상적이다. * 추천!

 

<일만명의 성자들>-80년대 방황하는 청소년의 성장기를 담백하게 그림.

 

<미녀와 야수>-애니를 뛰어넘는 영상미와 음악, 재해석된 스토리와 캐릭터 등 다 좋다. 강력 추천!

 

<청춘 합창단>/롯데시네마월드타워-TV프로그램을 통해 2011년 큰 화제와 주목을 받았던 감동적인 어르신들 합창단의 그 후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담은 영화. *(후기는 곧~) 강력 추천!

 

<써클:이어진 두 세계>(총12화)-20년의 시간 차를 넘나드는, 현재와 2037년 미래 사이의 미스터리와 범죄 수사 소재로 한국 드라마의 새로운 시도에 눈길을 끌며 신선함을 준다. 다소 미드나 블록버스터의 스케일에는 못미치는 면은 있으나 이어질 스토리가 궁금하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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