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영화일기-7월(계춘할망...) 영화를 보자

2016년

 

7월

 

무더위에 심각하게 힘들어하다 한 달이 벌써 휙~ 맨날 밥해서 먹고 샤워만 하다 그냥 막 지나간듯...

 

(영화관 관람* 4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한 편으로 9편)

 

 

 

<계춘할망>-간만에 펑펑 울며 카타르시스를 느꼈던 감성 드라마 한국 영화. 강력 추천!

 

<아노말리사>-독특하고 아이디어 넘치는 성인용 코미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추천!

 

<내 이야기>-동명의 애니시리즈의 초반부만 길게 그려 내용은 좀 간소함. 다소 캐스팅도 아쉽지만 워낙 재밌는 내용이라 영화도 후편이 기대됨. 추천!

 

<나우 유 씨 미 2>/메가박스코엑스-마술이란 소재를 아무리 큰 스케일로 그려도 영화라는 점은 크게 놀랍지 않다. 화려한 볼거리는 많은 편. *

 

<렉시의 행복레시피>-제목과 같은 요리 주제 영화는 아니지만 고달픈 현실에 대한 공감은 큰 편. 추천!

 

<빅>/왕십리CGV-아이들에게 환경교육 만큼은 확실하게 보여줄 애니메이션. *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아기자기한 재미와 인물들의 공감도가 크다. 추천!

 

<굿바이 싱글>-기대했던 통쾌 스토리 전개는 아니었지만 아기자기한 코미디가 볼만하다. 추천!

 

<다크 플레이스>-스토리라인이 꽤 흥미로운 스릴러.

 

<덕혜옹주>/롯데시네마월드타워-울분이 엄청 올라오고 슬픈 우리 과거 이야기. * 추천!

 

<마이펫의 이중생활>/롯데시네마건대입구-틈 없이 계속 웃기고 재미 가득한 수작 애니메이션. * 강력 추천!

 

<굿와이프>-한국 최초 미드를 리메이크한 작품. 복잡하게 얽힌 스토리를 흥미롭게 잘 전개시키고 있는 중. 추천!

 

<W>-본격적인 판타지 구도가 시작부터 흥미로웠는데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 다소 미심쩍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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