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영화일기-6월(추억의 마니..) 영화를 보자

2016년

 

 

6월

 

 

덥고 피곤함의 연속... 영화관 나들이는 잠시 휴식인걸로...

 

(영화관 관람 * 3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은 1편으로) 11편)

 

 

<크리미널>/롯데시네마월드타워-케빈 코스트너에 주목~ 다소 아쉬운 면은 있으나 볼만함. * 추천!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경희대평화의전당-시종일관 재미지다. * 추천!

 

<헤일, 시저>-조엑 형제들 특유의 위트와 좀 더 통달한 듯한 여유가 묻어난 헐리우드 복고 향수 코미디 드라마. 추천!

 

<미나미 양장점의 비밀(바느질 위의 인생)>-평생 입는 드레스를 만드는 장인의 성장담. 느림의 미학과 옷에 의한 힐링, 차분한 영상미 등이 잔잔하고 좋다. 추천!

 

<추억의 마니>-애잔함의 극치를 보여준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강력 추천!

 

<헌츠맨:윈터스 워>-몇몇 화려한 CG와 액션은 좋으나 다소 지루한 부분이...

 

<얼리전트>-황당무계와 공상이 지나쳐 유치한 느낌마저 드는... 이 시리즈는 안타깝게 마무리되는 걸로...

 

<무서운 이야기3>-무섭진 않으나 일드 <기묘한 이야기> 형식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아이디어에 재미를 느끼며 보게 된다. 추천!

 

<빅터 프랑켄슈타인>-두 주연 배우의 열연과 새로운 설정도 좋으나 고전 우려먹기의 식상함은 여전...

 

<곡성>-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의 코믹함과 스릴러 쟝르의 흥미진진함, 다양한 해석을 불러일으키는 결말까지 내내 몰입도는 높다. 다만 흥미로움을 위한 미끼에서 그만인 느낌은 아쉬움으로... 추천!

 

<에브리바디 원츠 썸>/롯데시네마건대입구-명감독의 변신이라 일단 기대, 오늘 본 후~ *(리뷰는 곧~)  

 

<38 사기동대>-출연진들도 좋고 통쾌함이 기대된다. 추천!

 

<운빨 로맨스>-황정음의 발음과 과한 느낌의 매번 비슷한 연기가 별로이지만 아기자기한 전개로 계속 보게된다.

 

<괴담 레스토랑>(23부)-일본 어린이 대상 공포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중독성 있는 메인 테마 음악과 아기자기한 스토리의 재미가 있어 재밌게 보게 된다. 추천!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