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엄마의 병환(불안장애)에 차도가 있어 정신적으로 좀 안정이 되어가고 있으나 여전히 모든 가사노동을 쉼 없이 하는 관계로 몸의 피로도와 여기저기 근육통에 시달리고 있다. 역시 바쁜 관계로 영화감상 시간은 별로 갖지 못했다. 너무 빨리 온 더위에 6월이 벌써 두렵다.
(영화관 관람* 5편, 집에서(드라마 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7편)
<싱 스트리트>/피카디리CGV-노래도 좋고 코미디도 즐겁다. * 강력 추천!
<산이 울다>/롯데시네마월드타워-작품성에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까지 감상하기 좋았던 작품성 영화. * 추천!




<정글북>/용산CGV 3D IMAX-놀라운 제작관련 정보를 알면 더욱 흥미롭다. 정글 체험을 한 느낌의 재미 가득한 가족영화. * 강력 추천!
<엑스맨:아포칼립스>/왕십리CGV 3D-스케일과 액션 폭발력이 시리즈 중 최고! * 강력 추천!
<앵그리 버드 더 무비>/롯데시네마장안-빠른 액션과 슬랩스틱 코미디가 빈틈 없지만 뭔가 아쉬움이... *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다시 보니 기억이 되살아나 최근 신작 '오포칼립스'와 연계가 잘 됨이 느껴졌다. * 강력 추천!
<기묘한 이야기 20주년 감독판>-죽을 운명이 이마에 표시된다거나 뭐든지 알아서 지시해주는 안경 등 재미난 상상력과 은근히 공포스런 에피소드 등 역시 재미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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