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일기(3월~) 기타 재밌게 살자



엄마 병환으로 급하게 살림을 한꺼번에 시작해서 알게된 나의 요리실력...

예쁘게 요리블로그로 꾸미려는 의도가 아닌, 입원 중이었던 엄마를 안심시키려,

일단 기록을 위해 막 찍은 것이기에, 그럴싸해보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맛은 거의 오랜 경력자 부럽지 않은.... 식구들이 입을 모아 인정한 것이니~~^^

 

 

 

암튼 다양한 시도와 영양과 건강을 생각해서 몇 번 겹치지 않은 메뉴가 포인트 되겠고,

유명 음식 프로그램을 봐 둔 것이 꽤 도움이 되어 큰 실패 없이 맛있게 음식이 된 듯하다.

 

 

 

샐러드에서 나물무침, 어묵탕, 채소국, 카레라이스, 미역국, 부침개, 홍합국, 연근부침, 볶음밥들, 

바지락칼국수, 시금치된장국, 돼지불고기, 순두부찌개, 무국, 제육볶음, 잔치국수, 번데기조림, 미역초무침,

육개장, 쑥된장국, 시금치초고추장무침, 북어계란국, 쑥튀김, 오이나물, 짬뽕국수, 비빔국수....

(사진이 흔들려 뺀 고등어 카레구이, 돼지김치찌개, 감자전...)

 

한동안 나의 집밥 퍼레이드는 계속될 듯...



덧글

  • went 2016/04/12 10:23 # 삭제 답글

    언니 요리 짱이다...ㅋㅋㅋㅋ
    맛보고 싶네요..
  • realove 2016/04/13 14:52 #

    보기보다 맛이 훨 좋다는...ㅋ
    언제 초대할 기회가 있기를 바라는~
    한편으로 허무한 요즘이라는...
    노부모 병간호와 가사노동으로 삶을 마무리하겠구나 싶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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