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영화일기-5월(리틀 프로스트:여름,가을~프로듀사) 영화를 보자

2015년

 

5월

 

5월 무더위로 벌써 피로가...

 

(영화관 관람 * 5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14편)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워너브라더스시사실-액션 쾌감 최강! * 강력 추천!

 

<오브라더 오시스터>-전혀 다른 외모와 성격의 남매의 정감있는 사는 이야기가 코믹과 애잔함으로 전개된다. 누나역의 배우의 캐스팅은 너무 과한 듯. 추천!

 

<빅 히어로>-레드카펫 시사회 때의 감동이 다시 보면서 되살아나는 아카데미 수상의 명작 애니메이션. 시사회 때 놓힌 엔딩 타이틀 서비스 영상가 재밌다. * 강력 추천!

 

<어벤져스>-여러 번 다시 보니 모든 장면이 순서대로 기억되고 세부적 그림까지 자세하게 보는 맛이 있다. * 강력 추천!

 

<스물>-깃털같이 가볍고 유치한 스무살 남자들의 리얼함에 실소가 터진다. 쑥쑥 들어오는 디테일한 코믹리얼 대사들이 맛깔나다. 추천!

 

<트래쉬>/대한극장-기대 이상의 재밌는 워킹타이틀의 작품. * 강력 추천!

 

<위아영>/대학로CGV-감각적이고 예리한 코미디가 훌륭하다. * 추천!

 

<피치 퍼펙트:언프리티 걸즈>/왕십리CGV-전편과 같이 노래 감상 최고고 코미디는 더 세졌다. * 강력 추천!

 

<아메리칸 캡틴:윈터 솔져>-다시 봐도 심장 쫄깃해지는 고가도로, 시가지 액션 등 잘 된 작품. 엔딩 쿠키영상까지 <어벤져스2>의 앞선 중요 스토리가 들어있으니 챙겨봐야 함. * 강력 추천!

 

<분노의 질주:더 세븐>-자동차로 할 수 있는 모든 액션이 총집합 되었고, 장소까지 불문이라 리얼한 과격 액션의 맛이 있다. 다만 틈도 없는 강한 액션이 너무 길어졌다는 점은 아쉽다. 다음편에서 폴 워커를 보지 못한다는 점이 슬프다. 추천!

 

<심슨가족 더 무비>-강도 센 사회 정치 풍자 코미디 애니 <심슨 가족>의 2007년 극장판. 스케일과 꽉찬 그림체로 극장용 퀄리티가 있다.

 

<리틀 포레스트:여름, 가을>-산골짜기에서 농사 짓고 슬로푸드까지 혼자 다 해 먹는 처녀의 세세한 모습이 느리게 전개되면서 각박한 세상에서 받은 상처가 치유되는 느낌을 준다. 힐링무비의 편안함으로 볼만 하다. 추천!

 

<한국 단편 애니메이션특집-독립 영화관(TV)>-상징적이고 사회비판적인 내용을 압축한 개성있는 단편애니들은 가끔 볼 필요가 있다. 엉뚱한 아이디어의 재난 CG애니, 반전 코미디에서 흑백 기괴 애니 '먼지아이'.... 개성 다른 단편들을 모아 놓은 프로그램.

 

<더 드롭>-다소 느리고 밋밋한 드라마 전개지만 후반 대반전의 놀라움이 상당하다. 톰 하디, 제임스 갠돌피니의 묵직한 연기가 압권. 추천!

 

<하나와 앨리스:살인사건>/왕십리CGV-예쁜 애니로 보는 '하나와 앨리스' 그 우정의 시작. 감독의 새로운 애니 코믹 감성이 살아있다. * 강력 추천!   

 

<너의 목소리가 들려>(총18회)-다시보기 계속 하게되는 명작 한국 드라마 중 하나. 강력 추천!

 

<별에서 온 그대>(총21회)-역시 다시보기 계속 하게되는 명작 한국 드라마 중 하나. 강력 추천!

 

<웨이워드 파인즈>(총10회)-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새 미드로 한미 동시 방영 시작하여 궁금증 증폭 중이다. 추천!

 

<프로듀사>(총12회)-살짝 가볍지만 짝짝 귀에 달라붙는 맛깔난 대사들과 디테일한 코미디가 리얼함과 결합되어 빅재미를 준다.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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