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애> 쇼케이스-이승기,문채원,정준영 영화를 보자




2015년 첫 로맨스가 될 영화 <오늘의 연애> 주연배우와 감독 그리고 미니콘서트로 '데이브레이크', 소유 & 정기고 등이 출연한 쇼케이스에 파워블로그 지인 초대로 다녀왔다.

칼바람이 심한 16일 밤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진행된 이번 이벤트 '썸탈출 기원 페스티벌'에 쇼케이스의 단골 진행자 박경림의 매끄럽고 유쾌한 진행으로 <오늘의 연애>에서 18년간 연애 아닌 썸만 타다 속이 타게 생겼다는 주인공들 순서 전에 먼저 '들었다 놨다'로 귀에 익숙한 노래의 주인공 4인조 데이브레이크의 공연이 시작되어 금새 후끈 열기가 올라갔다.

이어서 드디어 팬들의 환호와 함께 이승기, 문채원이 무대로 나와 박경림과 함꼐 사전에 온라인으로 조사된 연애시작비법 토크가 오고 갔는데, 10시 55분 집 앞 가로등 아래에서 프로포즈 성공률이 높다거나 속마음이 잘 표현된 카톡 대화명으로 '싱숭생숭'이 1위 그리고 친구에게 소개할 때 좋은 표현이 '내가 전에 말하던 그 사람이야'가 제일 좋다는 등의 톡톡 튀는 내용들이 나와 큰 웃음과 공감을 주었다.

이어서 소유정기고 가 히트곡 '썸'을 불러 주었고 이어서 2부 순서가 진행되었다.

앞서 출연한 두 주연 배우와 조연으로 이 영화에 출연한 요즘 '1박2일'로 큰 활약 중인 정준영과 <너는 내 운명>, <내 사랑 내곁에>의 박진표  감독이 무대에 올라와 객석 사연 해법이벤트를 해주었다. 그리고 배우들이 추첩한 관객과 짝이 되어 백허그로 심장박동수 올리기 대결을 하여 웃음과 부러움을 받았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배우들의 재치있고 유머있는 얘기가 미니콘서트와 함께 하여 더욱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쇼케이스였다. 내년 1월 15일 개봉될 <오늘의 연얘>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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