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핀 맛있는 카페-생. 마리(명동성당 내) 정보 알림방


지인이 바리스타로 봉사 중인 명동성당 내 카페 '생. 마리'에 들렀는데, 그 곳에서 전문가가 직접 굽는다는 머핀을 먹게 되었다.
처음 한 입을 물자 바로 신선한 재료의 향이 났으며, 겉은 바삭하고 안은 졸깃한 옥수수가 씹히며 빵도 촉촉하여 식감까지 맛있는 머핀이 1000원이었다. 한 번 다녀간 사람들은 머핀을 구입하려 재방문을 많이 한다고 한다.

주방 아주머니가 끓여주시는 라면도 맛있다 하고 커피도 맛 괜찮고 일단 저렴하다. 음악도 없고 조용하며 내부 면적도 매우 넓어 단체 회의나 스터디 등 모임에도 좋을 듯 하니, 실속파들은 명동에 나갔다 이용하면 좋을 듯 하다. 명동성당으로 올라가 오른편으로 가다보면 입구가 보인다.
단 매일 여는 것은 아니고 수, 목, 일요일만 한다고 하니 참고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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