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영화일기-11월(열한시~감자별) 영화를 보자

2013년

 

11월

 

벌써 마지막 달만 남다니.... 흑;;

 

(영화관 관람 13편, 집(드라마는 한 시즌을 1편으로)에서 6편)

 

 

 

<미션 임파서블4:고스트 프로트콜>-지상에서의 최대 스케일을 자랑한 첩보 액션의 정점. 시사회를 아이맥스로 봤을 때 감탄사 연발했던 작품이라 TV에서 되새김질 하는 재미도 괜찮았다. * 강력 추천!

 

<토르:천둥의 신>-후편을 재밌게 보고 다시 전편을 TV로 확인해 봄. 다소 무거운 점은 후편과 비교됨. * 추천!

 

<퍼펙트 웨딩>-기센 막무가내 시어머니 제인 폰다의 연기는 거의 최고. 한국 막장식 드라마의 시어머니 보다 훨씬 귀여운 편. 추천!

 

<변태가면>/메가박스코엑스-그냥 웃고 넘길 특이한 코미디. *

 

<더 퍼지>/왕십리CGV-무시무시한 설정은 꽤 강렬했으나.... *

 

<오싱>/롯데시네마건대입구-아역의 훌륭한 연기와 실화와 고전 드라마의 감동은 좋다. * 추천!

 

<무게>/압구정CGV-독창적인 예술, 작품 영화를 가끔 봐야하는 이유. * 추천!

 

<완전 소중한 사랑>/강변CGV-연출력에서 다소 설익은 점이 있으나 감성적으로 풍부한 드라마. * 추천!

 

<사이비>/용산CGV-본격 성인 사회고발 애니메이션으로서의 독보적인... * 강력 추천!

 

<카운슬러>/롯데시네마청량리-상당한 깊이감의 강렬한 스릴러이나 기분 별로인 뒷맛을 준다. *

 

<안녕?! 오케스트라>/대한극장-진짜 이야기의 진짜 감동을 맛보길~ * 강력 추천!

 

<미누이트 오뜨드 작품전-2013최강애니전>/애니시네마-기발한 애니메이션의 진화를 확인하길.... * 추천!

 

<머드>/롯데시네마애비뉴엘-독특한 스타일의 멋진 드라마. 잘 짜여진 스토리 구성, 소년들의 흥미진진 모험까지 깊이감있는 이야기에 푹 빠져 보게 되는 수작. * 강력 추천!

 

<열한시>/롯데시네마건대입구-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한국 SF 스릴러의 멋진 도약. *(리뷰는 곧~) 강력 추천!

 

<갬빗>/롯데시네마건대입구-멋진 배우 세 명으로 이렇게 밋밋한 작품을 만들다니... 코엔 형제의 각본이란게 의심스러운... *(리뷰는 곧~)

 

<인시디어스:두 번째 집>/롯데시네마피카디리-전편과 이어지는 결말편. 역시 아기자기하고 다각적인 판타지 스릴러적인 스토리가 재미지다. 가족이 함께 봐도 좋은 신개념 판타지 코믹 호러. *(리뷰는 곧~) 추천!

<더블>-냉혹한 킬러, 이중 스파이 소재의 범죄 스릴러. 리차드 기어의 노익장 액션과 후반 의외의 반전이 볼만하나 전반적으로 밋밋하다.

 

<못난이 주의보>(총133회)-일일 연속극의 과도한 극적 스토리가 있긴 했지만, 구석구석 감칠맛 나는 드라마의 재미가 있다. 임주환, 강소라, 최태준, 신소율 등 젊은 연기자들의 호흡도 좋고 역경을 넘어서 사랑과 행복을 만끽하는 보편적인 감동에 후반들어 열심히 봤다. 추천!

 

<감자별>-요즘 신인 대세들 고경표, 하연수, 여진구에 가수 장기하까지 출연진들의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게 어우러져 자연스런 웃음을 주어 재미나게 보고 있는 캐이블 시트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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