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선물들 기타 재밌게 살자



내 생일이 있는 6월, 친구들과 내 동생(full HD TV 겸 LCD모니터), 엄마(신일 선풍기~)에게 받은 선물들이 꽤 쏠쏠했다.

안국역 쪽에서 모인 생일 챙겨주기 동문모임은 광고로 유명한 '블랙 스미트'에서 맛난 점심을 사주었는데,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데, 문제는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적고, 간도 좀 짰다. 그리 추천하고 싶은 곳은 아니다.
그리고 실용적인 소품들(두건용 수건, 수공 주머니, 현금(선배 언니가^^)도 받았다. 생계 걱정에 바닥을 쓸고 있는 내게 정말 고마울 뿐이다.

그 외에도 다른 친구들에게서 스마트폰 케이스와 보호필름, 마스크팩들, 가방, 미용 크림(뉴질랜드 다녀온 친구가)... 등 꼭 필요했는데, 마침 좋은 선물들 주어서 감사히 잘 쓰고 있다.


모두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덧글

  • fridia 2012/06/25 12:35 # 답글

    생일축하드려요~^^
    말로만인 생일축하 왠지.....^^;;;
  • realove 2012/06/26 08:42 #

    별 말씀을....^^
    생일 당일 정작 혼자 영화보기가 일상인데, 축하 받는 것만도 고맙지요^^~
  • 칼슈레이 2012/06/25 12:47 # 답글

    생일축하드려요 ^^
  • realove 2012/06/26 08:42 #

    네, 감사합니다.^^
  • 쩌비 2012/06/26 09:50 # 답글

    말로만^^, 생일 축하드려요~~
  • realove 2012/06/27 13:41 #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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