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노차야-씨푸드 뷔페 레스토랑 정보 알림방

친구가 턱 낼 일이 있어 역삼동에 자리한 씨푸드 뷔페 음식점 '마키노차야'를 가보았다.
씨푸드를 전문으로하는 다른 곳보다 신선하고 맛도 훌륭한 고급 레스토랑으로 큰 규모였고 점심이었지만 다양한 음식들은 차별화가 느껴졌다.
전부 타임별로 예약을 해야하고 가격도 상당히 센 편이라 적극 권하고 싶지는 않지만 한 번쯤은 맛보면 좋을 듯.
딤섬은 좀 별로였지만, 샐러드나 초밥, 회 등 만족스런 곳이었다. 입구에 일별 매출과 입장객 숫자가 나오는 모니터는 좀 그랬긴 했다.
아무튼 과식은 무리인 나같은 사람은 많이 아깝지만 기념할 일이나 중요한 만남에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






덧글

  • 대마왕 2010/04/25 17:20 # 삭제 답글

    예전에 선릉역에 보노보노 가서 11접시 먹었었죠.
    물론 덕분에 오후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소화가(..)
  • realove 2010/04/27 08:58 #

    11접시라고요?? 말만 들어도 속이 울렁-.-;
  • 카이º 2010/04/25 18:28 # 답글

    저런 곳은 좀 그런게 1부, 2부 이런게 있어서 좀 가기 뭣해요 ㅠㅠ
  • realove 2010/04/27 08:59 #

    네, 2시간만 있다 가라는 거죠. 그리 오래 먹을 일도 없지만... 암튼 장사 잘 되더군요...
  • 눈물겹다 2010/04/26 19:06 # 답글

    캬악~ 맛있어 보여요ㅠㅠ 흑흑
  • realove 2010/04/27 08:59 #

    아니, 울것까지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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