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스>시사회-신선한 폴란드영화 영화를 보자

독특하고 신선한 폴란드 드라마 영화 <트릭스>시사회에 다녀왔다.
소박하고 한가롭기만 한 시골마을의 6살 꼬마가 벌이는 행운 찾기 깜찍 트릭들과 마을 곳곳의 반복되는 일상의 에피소드들이 의외로 점점 흥미롭게 진행되며 관객을 점점 몰입하게 하는 이 영화는 강렬하거나 큰 사건은 없지만 여유롭고 잔잔한 감동을 준다.
또한 빈티지한 스타일의 뮤직비디오 느낌의 영상과 멋스런 음악들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 감각적인 스타일이 감상할 만 했다.

400대 1의 경쟁을 뚫고 이미 삶을 깨달은 듯한 소년 다미안 울 의 능청 연기는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인상을 남겼으며 유수 영화제의 수상작으로 주목할 작품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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