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은 갔지만 그의 곡은 영원할 것을 확신하며, 요즘 난 집에 있을 때면 나의 팝 사랑의 시작이었던 어릴적 부터 들었던 그의 곡들을 떠올려보고, 또 소장하고 있는 CD들을 감상하며 그를 추모하고 있다.
시대를 앞선 그의 음악적 감각과 쟝르를 넘나드는 창작력, 풍부한 음향과 차원 높은 오케스트레이션(반주연주)이 가득한 그의 곡들, 시대를 아우르는 댄스와 포퍼먼스, 귀와 동시에 눈으로 감상하는 뮤직비디오의 선구자, 각종 음악사에 남을 독보적 기록 등 뮤지션으로서 그를 기억할 것이 너무도 많고 그에게서 받은 영감이 얼마나 음악계에 큰 영향을 끼쳤는지는 이루 다 말하기도 어렵다.
가만히 앉아서 들을 수 없게 하는 비트 강한 곡에서 애절하여 어느새 눈물 흐르게 하는 노래들까지, 수많은 팬들의 가슴에 남을 아니 먼 미래에도 한 시대의 대표 음악가로 모차르트, 베토벤과 같이 역사에 남을 그를 생각하며 추리고 추려 내가 좋아하는 마이클 잭슨의 곡 20개를 시대별로 적어본다.

-Smooth criminal (1987)
-Black or white (1991)
-In the closet (1992)
-Will you be there (1992)
-Gone too soon (1992)

-Stranger in moscow (1995)
-Earth song 1995)
-You are not alone (1995)
-Smile (1995)
-You rock my world (2001)
-Whatever happens (2001)
-Speechless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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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마이클 잭슨 정말 대단한 뮤지션이 세상을 떠나듯!
사람은 떠나도 음악은 남는군요! 역시!!
20개만 추리다보니... 디스코 풍은 약간 덜 좋아하기도 하고 작년 Thriller 25th 기념음반 구입을 못해서...
그래도 Human nature는 좋았던 기억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트랙백 하나 걸고 갈께요^^
방문 감사합니다.
2009/07/29 07:5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왤케 마음이 헛헛한지...
이젠 자유롭게 달에가서 문워크하긋지?
그의 음악은 영원하겠지요...ㅜ.ㅜ
2009/08/18 21:44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0/01/18 04:09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방문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