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9일
2009서울국제도서전 다녀오다

매년 진행되지만 이번엔 국내외 아트북 쪽에 볼 것이 많아 예쁜 책들의 디자인과 신기하고 멋진 입체북들을 하나하나 둘러 보았다.
주머니 사정만 좋았으면 사고 싶은 것들이 많았지만 눈요기에 만족하고 쉽게 지친 관계로 저자들 사인회는 포기하고 나왔다.
전엔 시낭독에도 참가하여 책도 얻어왔었는데...ㅜ.ㅜ





# by | 2009/05/19 08:34 | 각종 공연,전시회에 가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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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좀 물어보려고 해도 아이엄마들만 상대해 줘 서 좀 아쉬웠지만 개인정보 좀 팔고 사은품으로 대여섯권의 동화책을 얻어왔지요.
생각보다 볼 게 많았었던 것 같은데, 도서 할인 코너도 있었구요... 그걸 다 못 봐서 아쉬웠습니다.
비가 하루종일 내렸던 토요일날 갔었는데, 코엑스몰에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그에 반해 도서전 내부는 좀 한산했던거 같아요. +_+
할인하는 책들도 꽤 많던데, 딱히 땡기는게 없어서 하나도 못 사고 나왔어요. 흑
전 주로 아트북 구경하다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