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3일
<엑스맨 탄생:울버린>
특별히 '엑스맨'에 열광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정이 있어 안 보고 넘기기 뭐해 극장을 찾았다.
초반의 울버린과 형 빅터(<디파이언스>에서 힘있는 멋진 모습을 보여 준 리브 슈라이버)의 스타일리쉬한 전쟁의 역사 뮤직비디오 장면은 정말 멋졌다.
결투와 액션의 강도가 너무 세 보는 입장에서 공포감과 몸에 힘을 딱 주고 보게 하는 점이 <킹콩>에 이어 상당한 영화였다.
뮤턴트들의 개별적 캐릭터 표현과 전작들에 비해 첨단적이고 미래의 모습에 대한 설정 대신 드라마적 전개와 화려한 배역들 보는 재미가 더 솔솔한 오락영화였다.
SF 액션 오락영화로 전개 구성에서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고 다니엘 헤니와 라이언 레이놀즈, 도미닉 모나한 외에 신선하고 멋진 신인들의 모습도 눈여겨 볼만 했다.
# by | 2009/05/13 08:09 | 영화를 보자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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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eufamily님의 사랑 휴잭맨도 보세요...ㅋ
엑스맨은 울버린을....
지하세계(ㅋ)는 과거 이야기로시작해서 원한이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욜케요
그치만그치만 두개다 만족스럽지못했어요
전 차라리 스타트랙이랑 김씨네 표류기에 올인할래용
박쥐는 요즘 제 상태에선 후유증이 있을 듯 한 영화라 패스입니다^^
근데 스타트랙이 아주 좋은가봐요?! 몰랐네.. 보러가야겠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
그래도 뭐 잼있었어요. 이런 영화는 역시 영화관 가서 봐야 제맛이죠~ ㅎㅎㅎㅎ
극장에서 볼만 한 영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