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4일
일산 웨스턴 돔 & 명동


곁에서 기운을 북돋아주길 아끼지 않는 나의 친구들과 선배 지인들...
얼마 전 가슴아픈 일 그리고 여러 악재들까지 줄을 잇는 내게 세상의 끈을 놓지 않게 시간을 내어주는 고마운 분들과의 시간들이 있어 감사할 뿐이다.
방송에 자주 나오던 장소 일산 웨스턴 돔, 음식맛이 꽤 괜찮아 손님들이 줄을 선 생선구이집...
생각해보니 벌써 꽤 시간이 지난 사진이다.
늘 도움을 주시려고 신경써 주시는 지인과 미심쩍어 하며 들어간 롯데 본점 한 냉면집은 컨디션이 안 좋은 내가 먹기에 덕당한 적은 양의 어린이 냉면이 메뉴에 있어 좋았지만, 맛은 별로였다.
대신 디저트로 명동 베스킨라빈스의 아이스크림은 토핑까지 해주어 맛도 좋았고 보기에도 예뻤다.
시간은 야속하게도 빠르게 흘러가고, 난 아무 생각도 하지 못하며 지난 사진들만 넘겨보고 있다.
# by | 2009/05/04 08:33 | 정보 알림방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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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이 정말 가는듯...^^
이 저녁에 아메리카노만 벌써 2잔째 벌컥벌컥 들이키고 있어요 ㅜㅜ
이궁. 내일 회사 가려니 벌써부터 넘 싫다능;
시간이..정말 빠르긴 빨라요. 벌써 5월이라니..O<-<
그래도 사진은 아름답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