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7일
구름, 압구정 롤집
옛 제자와 간만에 데이트...
압구정 가는 길에 버스 창문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구름에 급하게 찰칵~
꽤 이름이 났다는 롤집에서 약간 간이 짜긴 하지만 맛이 괜찮은 점심 메뉴를 먹고,
밀린 대화를...
덥지만 습하지 않은 기분 좋은 날씨였다.




압구정 가는 길에 버스 창문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구름에 급하게 찰칵~
꽤 이름이 났다는 롤집에서 약간 간이 짜긴 하지만 맛이 괜찮은 점심 메뉴를 먹고,
밀린 대화를...
덥지만 습하지 않은 기분 좋은 날씨였다.





# by | 2008/08/27 21:01 | 기타 재밌게 살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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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이 까실해요...
이번에 아픈게 오래갈꺼같다란 느낌은 들었지만... 혼자 아픈건 정말 힘들어요. 슬프기도하고...
손하나 까딱못했는데, 어제 좀 움직인다고 자료조사외근 나갔다가 애초보다 더 아파져버렸어요.
웬일이얌.ㅜㅜ 조퇴...회사서 쫓겨났지만... 집에와서 자는것도 어느정도 한계..가 와서요
뼈마디가 욱신욱신해요.ㅜㅜ 흑
저도 저렇게 편하게 ~~ 하늘도 보고 그랫음 좋겠어요,...
그나저나 크게 오래 아프시네요... 어쩌지요. 도움도 못되고...
죽이라도 잘 챙겨 먹고, 찜질방 가서 뜨끈하게 지지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