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7일
<장강 7호> 주성치표 가족영화 시사회

오버와 슬렙스틱 코믹이 주는 폭소는 정말 그를 당할자가 없을 듯하게 이 영화의 조연 배우들의 놀라운 뻔뻔연기가 가장 큰 감상 포인트라 하겠다.
<소림축구>, <쿵푸허슬>에 이은 이 영화는 별걸로도 다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동시에 눈시울을 적시는 감동도 가미 되어있어 점점 천진한 동심의 향수를 느끼게 한다.

너무 마르고 초췌해 이 영화를 위해 태어난 듯한 느낌의 주성치의 불쌍한 모습은 그의 철면피 개그 연기가 없어 좀 아쉬울 수도 있겠다.
그리고 여주인공의 미모로 한동안 이슈가 될 듯한 배우가 등장하는데, 장우기라는 신인이다. 그녀를 170cm의 큰 키의 단아한 송혜교라 표현 할 수 있겠으며 앞으로 기대가 된다.

# by | 2008/06/27 10:43 | 영화를 보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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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컴퓨터 고치고 오는거 보고 집 더우면 영화보러갈라고해요 원티드?? ㅎㅎㅎ
난 시기 놓친 줄 알고 pmp 로 봤는데 개봉 할려고 하는건가보네요..ㅡ.ㅡ
방금 원티드 보고 왔는데 재밌더라구요..
rea님이 원츄하시는 맥어보이 나오니깐 보시길..ㅎ
전 섹쉬 졸리 누님의 뒷태가 보고파서 갔다왔어요..ㅋㅋㅋ
그나저나 장강7호는 감상 후에 저도 장우기에 대해서 검색을 해봤다죠..
원티드 어제 용산 디지털서 저도 봤지요^^
장우기에 필 꽂혔겠지요?ㅋㅋ 여자인 나도 예쁘던데...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