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헤이리 아트밸리, 영어마을 돌아보고 오다
일산 사는 친구가 드라이브를 시켜주어 자유로를 달려 예술인 마을 헤이리 www.heyri.net 를 구경하고 왔다.
월요일 쉬는 탓에 거리는 한가했지만, 그 덕에 각양각색의 건물들과 그 배경으로 기념촬영 하기에는 딱 좋았다.
아직 꽃이나 푸른 나무의 풍광이 없어서 다소 썰렁하긴 했지만, 여러 박물관과 미술 갤러리들이 모여있는 아트밸리의 큰 규모와 독특함은 구경할만 했다.
아직도 계속 건물들이 들어서는 헤이리 마을의 덜 정비된 모습과 비좁은 주차장의 아쉬운 점이 느껴졌다.
그 옆에 위치한 영어마을의 웅장한 건물도 꽤 볼만하여 친구와 온갖 포즈를 취하며 자체 화보 촬영에 열의를 가했다는...ㅋㅋ














월요일 쉬는 탓에 거리는 한가했지만, 그 덕에 각양각색의 건물들과 그 배경으로 기념촬영 하기에는 딱 좋았다.
아직 꽃이나 푸른 나무의 풍광이 없어서 다소 썰렁하긴 했지만, 여러 박물관과 미술 갤러리들이 모여있는 아트밸리의 큰 규모와 독특함은 구경할만 했다.
아직도 계속 건물들이 들어서는 헤이리 마을의 덜 정비된 모습과 비좁은 주차장의 아쉬운 점이 느껴졌다.
그 옆에 위치한 영어마을의 웅장한 건물도 꽤 볼만하여 친구와 온갖 포즈를 취하며 자체 화보 촬영에 열의를 가했다는...ㅋㅋ















# by | 2008/04/01 07:45 | 기타 재밌게 살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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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