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만든 와인 찾기-chcgv vipclub 모임
활동은 끝났지만, 방송 모니터, 문화체험 모임인 vipclub의 몇 명이 11월 해단식 때 만든 와인을 찾기 위해 8일 낮에 모였다.
그동안 많이 친해지고, 여성들 간의 공통 관심사도 많고 하여 이번 압구정 베니건스 모임엔 마니또 선물 교환 이벤트도 하였다.
어릴적 학생 때 한 번씩은 해 보는 마니또를 한다는 거 자체로도 재밌고, 추억거리로 남을 것 같아 좋았다. 아이디어를 내놓은 신 회원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래서 각자 고른 이름 적힌 쪽지를 펼치고 그 회원에게 지난 시간동안의 감상과 인사의 편지를 쓴 후 미리 준비한 선물과 함께 증정을 하였다. 난 별자리, 혈액형, 체질 등 공통점이 많은 한 친구에게 예쁜 색의 립그로스를 받았다. 직접 쓴 편지를 받는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다.
그 전에 '셀프와인'에서 찾아온 내 이름이 적힌 와인과 전에 클럽 사이트에서 신 회원님의 설문에 가장 충실히 답변하여 물속에 담긴 스누피 마우스까지 상품으로 같이 받아 그 날은 대박의 하루가 되었다. 내가 준비한 고탄력 수입 타이즈는 각선미가 훌륭한 황 회원에게 편지와 함께 가게 되었는데, 아주 제 짝을 만난 마니또 선물 이벤트였다.
만나서 즐겁고 서로에게 친구로서 도움이 되는 이 모임을 앞으로도 지속하기로 하였다. 추위와 무기력으로 우울하게 방에서 운둔생활을 하던 차에 오랜만에 기분전화이 된 외출이었다. 늦게 온 정 회원과 둘이 이태원으로 자리를 옮겨 쌓아 둔 이야기들을 나누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많이 친해지고, 여성들 간의 공통 관심사도 많고 하여 이번 압구정 베니건스 모임엔 마니또 선물 교환 이벤트도 하였다.
어릴적 학생 때 한 번씩은 해 보는 마니또를 한다는 거 자체로도 재밌고, 추억거리로 남을 것 같아 좋았다. 아이디어를 내놓은 신 회원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래서 각자 고른 이름 적힌 쪽지를 펼치고 그 회원에게 지난 시간동안의 감상과 인사의 편지를 쓴 후 미리 준비한 선물과 함께 증정을 하였다. 난 별자리, 혈액형, 체질 등 공통점이 많은 한 친구에게 예쁜 색의 립그로스를 받았다. 직접 쓴 편지를 받는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다.
그 전에 '셀프와인'에서 찾아온 내 이름이 적힌 와인과 전에 클럽 사이트에서 신 회원님의 설문에 가장 충실히 답변하여 물속에 담긴 스누피 마우스까지 상품으로 같이 받아 그 날은 대박의 하루가 되었다. 내가 준비한 고탄력 수입 타이즈는 각선미가 훌륭한 황 회원에게 편지와 함께 가게 되었는데, 아주 제 짝을 만난 마니또 선물 이벤트였다.
만나서 즐겁고 서로에게 친구로서 도움이 되는 이 모임을 앞으로도 지속하기로 하였다. 추위와 무기력으로 우울하게 방에서 운둔생활을 하던 차에 오랜만에 기분전화이 된 외출이었다. 늦게 온 정 회원과 둘이 이태원으로 자리를 옮겨 쌓아 둔 이야기들을 나누고 집으로 돌아왔다.



# by | 2008/01/09 22:46 | 기타 재밌게 살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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