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3일
겨울의 훈훈한 맛, 떡만두국
친구와 따끈한 겨울 별미 떡만두국을 시켜 먹었는데, 만두도 직접 만든 것이고 국물과 겉절이 김치도 맛있는 조그마한 음식점이었다.
리움음악회 전에 그 아랫쪽 골목을 내려와 들어간 아담하고 조명이 따뜻한 곳이었는데, 이름도 소박한 '깡통 만두' ㅋㅋ
앞서 점심엔 플룻하는 친구가 사준 토담집, 직접 만든 순두부를 정말 구수하게 잘 먹었다. 먹을 복 많은 하루였다.
그 아래 사진은 친구와 리움음악회 가는 길에 지나간 신세계 본점의 아름다운 성탄절 분위기 야경... 한 해가 정말 얼마 안 남았네...


리움음악회 전에 그 아랫쪽 골목을 내려와 들어간 아담하고 조명이 따뜻한 곳이었는데, 이름도 소박한 '깡통 만두' ㅋㅋ
앞서 점심엔 플룻하는 친구가 사준 토담집, 직접 만든 순두부를 정말 구수하게 잘 먹었다. 먹을 복 많은 하루였다.
그 아래 사진은 친구와 리움음악회 가는 길에 지나간 신세계 본점의 아름다운 성탄절 분위기 야경... 한 해가 정말 얼마 안 남았네...


# by | 2007/11/23 07:42 | 기타 재밌게 살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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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보면 더 아름다워요. 낭만적이고 싶다니까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