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1일
chCGV vip club 발대식 다녀오다.(보나세라-이태리식)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친 20명의 재기 넘치는 영화와 방송에 유난히 관심이 많은 다양한 계층의 여성들이 모인 이 자리는 앞으로 3개월간 채널CGV 방송에 관한 여러 각도의 모니터 활동과 함꼐 친분을 다지며, 각종 시사회와 협찬사에서 제공하는 상품들의 혜텍을 받는다.





작은 5개의 팀으로 나뉘었는데, 내 모임의 3명의 새로운 친구들과 점심식사를 하며 재미난 수다와 인사를 나눴다.
나의 문화생활의 범위가 날로 넓어지는 가운데, 다양한 개성을 가진 여성들의 재미난 이 모임이 앞으로 기대된다.
다음 달에는 '대한민국 방송 광고 페스티벌' 시청자 심사위원에도 뽑혀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 이거 무지 바빠지겠다.
지금도 바쁜데.... 머니가 들어오는 활동만 더 생긴다면, 참 좋겠는데... 


그래도 일단 첫 사은품으로 받은 '바비 브라운' 화장품 셋트를 보니 흐믓하다.
그리고, 약간 민망하지만, 임명장도 받았다는 거...
또 그 채널 영화 정보 프로그램 '주말N영화'에 내 인터뷰와 발대식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가서 조만간 방송에 나의 모습이 잠깐 나올지도 모르겠다. 쑥스럽구만. 흠...

# by | 2007/08/11 16:08 | 기타 재밌게 살자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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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부러움이...
근데... 음식들이... 참... 예뻐요... 먹기 아까워 보일정도네요...
도산 공원 앞의 럭셔리 식당가라 나름 분위기 좋더라구요. 근데, 맛은 뭐 그냥 괜찮은 정도... 제가 한식 웰빙을 좋아하는지라... 그래도 강하지 않은 맛이 제겐 좋았어요.
그나저나, 방송에 이상하게 나올까 걱정이. 히히...
좋은 글 많이 기대해야 겠군요..
그리고, 제 모습이 짤리겠지만, 암튼 토요일 방송일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