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고양이여... 기타 재밌게 살자







어릴적 부터 난 고양이라면 정신을 못 차렸다.

 
보기만 해도 눈물날 정도로 사랑스러운 야옹이들.
 
지금은 키우지 않지만 아직도 내 마음에 남아 있는 철이,돌이,희돌이,야옹이...
 
그들의 매끄러운 털과 힘있는 하얀 수염과 말랑말랑한 발바닥,그리고 보석 같이 빛나는 눈망울.
 
이젠 남들이 키우거나 프로 모델로 활동하는 고양이들 사진만 보며 이 허한 마음을 달래고 있다.
 



 









덧글

  • Anakin 2006/03/09 08:29 # 답글

    고양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사람 여기 또 있어요.
    지금은 레아러브님과 마친가지로 키우고 있진 않지만 어릴때 너무 많은 추억을 안겨준 동물이지요.가끔 동네에 도둑고양이만 봐도 미행하게 되더라구요.
    전 조만간 한마리 키워볼 생각인데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가 않네요.ㅜㅜ
  • realove 2006/03/09 18:56 # 답글

    저도 동네 고양이와 늘 인사하며 지냅니다.^ ^야~옹,정말 고양이 성대모사에 달인이지요.여건만 된다면 지금이라도 키우고 싶은데,애기와 같이 잘 챙겨야 하기 때문에 그게 쉽게 실행이 안되네요...엄마가 일 많다고...우리집 식구 다 고양이라면 꺼뻑 넘어 가거든요.나중에 고양이 데려오시면 사진 꼭 보여 주세요!
  • 혜성 2006/03/23 15:10 # 삭제 답글

    흠, 난 고양인 질색..
    하지만 보는건 괜찮군..
    독특한 취향이야..^^
  • realove 2006/03/23 16:21 # 답글

    자기가 안좋아한다고 다른 사람의 취향이 독특하다 할 순 없지요!-,.^
    고양이 매니아가 얼마나 많은데..희돌아~철아~돌아~야옹아~ 보구잡다ㅠㅠ
    그림으로라도 빠져 보실랍니까!!!업데이트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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